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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홀트일산요양원] 풍성했던 2026년 설 명절 이야기
작성자 관리자(요양원)

설 명절은 단순히 쉬어가는 날이 아니라, 

서로의 안녕을 묻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날이지요. 

올해도 홀트에는 그 따뜻함이 가득 찾아왔답니다.

 

 

 

반가운 얼굴과 함께한 세배

 

설 명절 기간 동안 홀트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오셨어요. 

린다 홀트 전 이사님께서 귀국하셔서 홀트 장애인 가족들을 만나러 와 주셨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움 속에서 덕담을 나누고 함께 세배를 드리며, 

새해의 좋은 기운을 듬뿍 나누었어요. 

오랜 인연이 이어지는 그 자리가 참 포근하고 좋았습니다.

 




한복 입은 펭수와 함께한 특별한 세배
명절의 흥을 한껏 더해주신 분들도 있었어요! 
다솜나눔봉사단에서 직접 방문해 주셨는데, 
놀랍게도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펭수와 함께 오셨답니다! 
펭수의 등장에 생활동이 순식간에 웃음과 탄성으로 가득 찼어요.
 
함께 간식을 나누고 세배도 드리며 명절의 흥이 절로 올랐답니다. 
명절 기간, 바쁘신 중에도 홀트 가족들을 만나러 발걸음 해 주신 
다솜나눔봉사단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덕분에 더욱 환하고 즐거운 설 명절이 되었습니다.




 

각 생활동에서 피어난 명절의 향기

 

명절의 묘미는 역시 함께 만들어 먹는 음식이지요! 

각 생활동에서는 직접 다양한 전을 부치고 만두도 빚으며 명절 준비를 함께했어요. 

지글지글 전 부치는 소리, 고소한 냄새가 생활동 가득 퍼지는 그 순간에는 

모두 환하게 웃음을 지었어요. 

직접 만들어서 함께 먹는 음식이라 그런지, 맛도 두 배, 행복도 두 배였답니다. 

 




 

사랑을 담은 치킨 한 상자

 

명절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신 분도 계세요. 

소망동과 사랑동을 꾸준히 응원해 주고 계신 서석민 후원자님께서

이번 설을 맞아 따뜻한 마음과 함께 치킨을 보내주셨답니다! 

덕분에 신나는 치킨 파티가 열렸어요. 

바삭바삭한 치킨 한 조각을 손에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들이 얼마나 행복해 보이던지요. 

서석민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 명절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올해 설 명절, 홀트는 세배로 마음을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정을 쌓고, 

귀한 후원으로 더욱 풍성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올 한 해도 '사랑을 행동으로' 함께 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첨부파일 만두page.jpg(155 KB)